포스코인터내셔널, IR조직 강화해 주주친화 경영 이뤄낸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IR 조직을 강화해 주주친화 경영과 기업가치 제고에 적극 나선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2일부로 기존 기획지원본부 산하의 IR 부서를 실 조직으로 확대 개편하고 정인철 상무를 초대 IR실장으로 영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실제 기업가치 대비 저평가된 현재가치를 끌어올리고 주주친화 경영을 기업 규모에 맞게 강화해야 한다는 판단에서 이루어졌다. 포스코에너지 통합 이후 향상된 성장 잠재성을 기반으로 ‘친환경 종합사업회사’로서 기업가치를...
포스코인터내셔널, LNG 전용선 도입으로 밸류체인 강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LNG 전용선 확보로 LNG 사업 밸류체인 완성을 공고히 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10일 174K CBM(큐빅미터)급 LNG선을 확보해 LNG사업에 활용할 계획을 밝혔다. 이를 위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국내 전용선 전문 해운회사인 에이치라인 해운과 장기용선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LNG 전용선은 현대 삼호중공업이 2023년 10월 건조를 시작해 2025년 상반기 포스코인터내셔널에 인도될 예정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LNG 전용선을 확보하게 된 배경은 자체 운영 가능한 LNG선을...
포스코인터내셔널, 세계 10위권 식량 메이저 기업으로 도약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에너지사업에 식량사업의 날개를 추가하고 ‘친환경 종합사업회사’로의 비상을 본격 추진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4월 발표한 성장전략의 일환으로 식량사업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세계 10위권 메이저 식량기업’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를 위해 ▲글로벌 원곡 조달체계 확보 ▲안정적 식량 밸류체인 구축 ▲Ag-Tech 신사업 육성 등 3대 전략방향 아래 2030년까지 약 2조원을 투자해 경작지 86만ha 확보, 생산량 710만톤, 가공물량 234만톤 체제를...
1분기 영업이익 29% 상승… 합병효과와 글로벌사업 호조로 경기침체 이겨내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전년동기대비 29%상승한 1분기 영업이익을 발표하며 위기에 강한 기업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7일 공시를 통해 이번 1분기에 매출 8조 3066억원, 영업이익 2796억원, 순이익 1913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약 16% 감소했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29%, 17% 상승하며 호실적을 이어갔다. 이번 실적은 포스코에너지 합병 이후 통합법인이 발표한 첫 실적으로서 증권사 영업이익...
포스코인터내셔널 정탁 부회장, 한 손에는 ‘기업체질 개선’, 한 손에는 ‘부산엑스포 홍보’ 취임 후 광폭행보 이어가
포스코인터내셔널 정탁 부회장(부산엑스포 집행위원)이 대표이사 취임 이후 ‘친환경 종합사업회사’로의 체질 개선과 함께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정탁 부회장은 17일 서울 그랜드센트럴에서 마리우스 스쿠오디스(Marius Skuodis) 리투아니아 교통통신부 장관, 율리우스 스카츠카우스카스(Julius Skačkauskas) 차관 등을 만나 비지니스 협의와 더불어 2030 부산엑스포 유치 지지를 당부했다. 이 날 미팅에서 정탁 부회장은 우크라이나 곡물의 안정적인 수출과 전후...
‘업(業)의 진화 선언, 질적성장시대 연다…’포스코인터내셔널, 글로벌 친환경 종합사업회사로 새롭게 출발
국내 대표 종합상사인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상사’의 외피를 벗고 ‘글로벌 친환경 종합사업회사’로 거듭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13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포스코에너지 통합후 처음으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양적 성장을 기반으로 질적 도약을 이루겠다는 성장전략과 비전을 공표했다. 새로운 비전인 ‘Green Energy & Global Business Pioneer’ 아래 약 3조 8000억원의 현 시가총액을 2030년까지 23조원 수준으로 높여 나가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포스코인터내셔널, 미래세대 위한 탄소저감 본격 행보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지역사회 숲 조성 및 미래세대 기후변화 교육에 앞장서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사 정탁)은 지난 12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박철호 포스코인터내셔널 기업시민사무국장, 황영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저감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포스코그룹은 국내 기업 중 선도적으로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이후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20년부터 지속적으로 LNG발전소 소재지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 리사이클링 사업에 도전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이하PLA)1 리사이클링 사업에 나선다. PLA제품 사용량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비해 리사이클링 관련 산업은 전무한 상황에서 나온 전략적 선택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빠른 시장진입을 위해 지난 28일 인천 송도사옥에서 네덜란드 토탈에너지스 콜비온, 한국의 이솔산업과 손잡고 PLA 리사이클링 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네덜란드 토탈에너지스 콜비온은 프랑스 토탈에너지스(TotalEneriges)와 네덜란드 콜비온(Corbion)의 합작법인으로 PLA분야 글로벌 2대 제조사이며 리사이클링...
포스코인터내셔널, CCS사업 新성장동력으로 육성
포스코인터내셔널이 CCS를 미래 먹거리로 낙점하고 사업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이를 위해 지난 2월 에너지부문 산하에 CCS사업화추진반을 신설, 사업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CCS사업에 속도를 내는 배경은 2050년 탄소중립이 국가과제로 설정되고, 이산화탄소 포집∙수송∙저장에 관한 법률안 제정이 추진되면서 사업여건이 확보되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또한 그룹이 당면한 핵심과제인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한편 사업적으로도 천연가스 개발과 함께 CCS를...
포스코인터내셔널, 정탁 신임 대표이사 선임
20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인천 송도 본사에서 제23기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정탁 부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사내이사로는 정탁 대표이사와 함께 이계인 트레이딩부문장과 이전혁 에너지부문장이 함께 신규 선임되었다. 이는 에너지와 상사 양 부문을 균형적으로 육성해 글로벌 종합사업회사로 전환하기 위한 포석이다.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는 회계·재무분야 전문가인 한종수 이화여대 경영대 교수, 탄소중립위원회 위원을 역임한 전영환 홍익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를 신규 선임해...
포스코인터내셔널 정탁 부회장, 우즈베키스탄에서‘ 2030 부산엑스포’ 유치활동 펼쳐
포스코인터내셔널 정탁 부회장(부산엑스포 집행위원)이 우즈베키스탄에서 2030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한 민간 세일즈 외교를 펼쳤다. 정탁 부회장은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13일 하이룰라 보자로브(Hayrulla Bozarov) 페르가나 주지사 면담을 시작으로 14일에는 오이벡 카므라예브(Oybek Khamraev) 투자산업통상부 차관, 카크라몬 율다쉐브(Kakhramon Yuldashev) 농업부 차관을 차례로 만나 2030부산엑스포 유치에 대한 지지를 당부했다. 정탁 부회장은 주요 인사들과 만난 자리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1992년 수도인 타슈켄트에 지사를 세운 이래로...
포스코인터내셔널,업(業) 특성연계한 사회공헌으로 난방비 폭탄
최근 난방비 급등으로 서민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업(業)의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해당 지원사업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에너지 사업을 영위하면서 축적한 노하우와 경험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의 에너지 취약계층과 동반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던 중 한국해비타트와 손을 잡고 2012년부터 시작하게 됐다. 지원 사업은 취약계층의 에너지 자립성을 근본적으로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사업은 크게 에너지효율 개선...